옥션, 코발트레이(주)와 함께 또 다시 소비자를 우롱하다. :: 2012/03/20 17:00
아직 내 블로그가 살아있네, 솔직히 포기한 블로그이지만 이런 정보는 모두가 알아야 하기에 적어본다.
옥션 올킬이라는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구입. 허나 이게 문제의 시작. 굉장히 싼값에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자들이 보는 피해가 만만찮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코발트레이라는 중소기업의 안드로이드 테블릿을 특가로 사게되었는데, 이게 확보된 물량으로 예약판매를 한게 아니라 배송예정일까지 아슬아슬하게 물량을 생산 완료하여 배송하는 방식이었다.
물론 사전에 이를 숨기진 않았으나(그것도 질답게시판에 문의해서 안 결과), '그래도 옥션이니까 다르겠지~, 예전에 사고 한번 쳤으니 이젠 뭔가 달라졌지하고~'하고 안심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게 왠 날벼락. 중국에서 생산하여 상품을 들여오는 방식인데 통관문제라고 일단 지연 공지날리고 전파인증드립까지 쳐가면서 보상해준다는게 보호필름.
근데 더 문제는 대부분의 구매자들이 보호필름을 구입했다라는 것이다. 판매자 스스로도 강화유리가 아니니 보호필름이 필요할 것이다라고까지 했으니. 당연한 수순으로 보호필름을 함께 구매한 구매자들은 부분취소를 요구한다.
그러나 판매자는 부분취소는 옥션 시스템상 불가능하다라고만 대응할 뿐. 나중에 이 문제가 커지자 전화 드리겠다는 모호한 답변으로 일관한다. 구매자들의 반발이 더 커지고 게다가 약속한 추가 연장 배송일에도 배송이 되지 않았다. 이젠 갈때까지 간거지~
좀 더 디테일하게 이 사태를 설명해보자면 원래 배송 예정일인 3월 15일에 코발트레이에서 나에게 발송된 문자 내용에서부터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옥션태블릿PC 스타일노트 개발/제조사인 (주)코발트레이입니다. 주문하신제품의 통관문제로 인해 배송이 지연되어 안내 드립니다. 배송예정일은 19일오후이며19일당일 전량 발송할 예정이니다.지연 고객님들께는 10,000원상당의 전용 액정/본체필름을 함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때는 뭐 애교로 봐줄 만 했다. 어짜피 1000명 중에 나는 200번대였으므로 하는 수 없이 그 다음 주를 기다려야만 했으니. 그리고 액정보호 필름을 준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테블릿을 살 때부터 함께 신청해서 필름만 취소하고 싶었지만, 그냥 게시판에 문의하고 처리하기도 귀찮으니 애교로 넘어가려고 했다. 그러나...
주말에 우연히 옥션의 해당 제품 판매 페이지에 들어가봤는데 난리도 아니었다. 상품문의 게시글은 이미 배송예정일에 대한 불만과 더불어 이미 필름을 주문한 사람들의 부분 주문 취소가 쇄도하고 있었다. 나와 마찬가지로 필름을 산 사람들이 적지 않음을 인지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다.
필름 부분 취소가 불가능 하다는 업체의 답변과 이에 대한 항의가 빗발치기 시작했다. 이 시점부터 업체는 이미 건너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다.
거기에 약속된 배송 예정 날짜인 19일에 배송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여기에서 2차 폭탄...
그나마 코발트레이가 미리 공지를 해줬더라면, 아주 많~~이 이 사태에 대한 구매자들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공지 없이, 하루를 평온하게 마감....할거 같았겠지? 역시 옥션 상품문의 게시판은 구매자들의 항의글로 도배가 되었고, 심각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코발트레이라는 업체는 휴일은 그렇다 쳐도 평일인 19일까지 이러한 항의 글에 대한 일체의 답변도 달지 않았고 구매자의 반발심만 더 커지게 만들었다.
더 웃긴건 19일에 직접 코발트레이에 전화를 건 구매자는 19일 저녁부터 배송해준다는 말을 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거짓말은 시작에 불과했으니...
솔직히 그 전까지는 그냥 지켜보기만 했다. 그런데 이 시점부터 나 역시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조금 더 객관적으로 모든 사건들을 종합하고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 순간 순간에 코발트레이에 전화를 걸어 항의하는 구매자들도 있었기에 코발트레이도 충분히 이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말도 없었다. 20일 오전까지는...
계속 상품문의 게시판을 지켜봤다. 전화를 직접 걸어 확인한 구매자들 중에는 20일, 21일에 배송한다는 엇갈린 글을 달았고, 이 모두가 코발트레이 직원들의 거짓말로 드러났다. 직원이 없어 일일히 게시판에 답변을 못단다는 코발트레이인데 그 직원들 하나 교육을 못시켜서 잘못 알고 있었다. 실수했었다라고 핑계만 댈 뿐이었다.
그리고 3차 폭탄!!! 오늘 1시 15분에 받은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자.
"안녕하세요. 옥션태블릿 PC제조사 코발 트레이입니다.
홍콩경유 수입 중 중국세관 통관문제로 3/19일 월요일 중국으로 넘어가
통관 해결하고 금일 중국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일정을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공지할 예정이며 제품배송 예정일은 22일입니다. 배송이 지연되어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드린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이트주소: http://www.cobaltray.co/styleno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구매자에게 보낸 사과의 문자다.
여기서 계속 내가 의심을 품고 있는 것은 과연 코발트레이가 이미 만들어진 상품을 가지고 단지 통관문제로 인해 배송이 지연된다라고 말한 것인지다. 약간의 소설을 써보자면, 상품을 배송하기로 한 15일에도 모든 제품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물론 1000개를 모두 만들지는 못했겠지만, 코발트레이는 그 배송료라도 아껴보겠다고, 1000개가 완성되는 시점을 19일(또는 그 전날)로 잡고, 배송을 그때서야 시작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상품문의 게시판에 이미 글을 남겨놓은 상태이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 답변에 대해서 코발트레이가 회피한다면, 예상되는 상황은 다음 세가지 중에 하나라고 조심히 추측해본다.
1. 배송하기로 한 당일에도 상품은 완성되지 않았으며, 중국으로부터의 배송은 당연히 시작되지 않았다.
2. 현재까지도 상품은 완성되지 않았으며, 22일 당일에 다시 공지를 띄워 사과의 문자와 함께 그제서야 보상 제품에 대한 퀄리티를 높인다. (예를 들어, 케이스 무료 배송)
3. 배송이 이미 이루어 졌으나, 치명적인 오류로 인해 개발자들이 날밤새우며 펌업데이트를 시도하고 있다. 이것이 완료되는 시점이 21일이다.
자 이제 코발트레이의 거짓말 시리즈를 정리해 본다.
1. 15일에 배송된다고 거짓 홍보.
2. 19일로 배송을 지연한다고 거짓 공지.
3. 19일 당일에도 전화 문의한 결과 19일 저녁에 배송된다고 거짓 답변.
4. 20일 전화 문의 결과 늦어도 오늘 저녁에 배송 시작한다고 거짓 답변.
5. 배송 상황에 대해서 공지를 올린다고 했으나 이 정보가 정확하게 확인이 되지 않음. 정확한 배송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면 배송 정보 또한 거짓 공지가 될 가능성이 있음.
6. 22일에도 배송을 하지 않는다면 이것 또한 거짓 공지가 됨.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거짓말들이 추가 될지는 지켜 볼 일이다.
사실 근본적인 문제로 거슬로 올라가자면 옥션(auction)이 이러한 사실을 사전에 검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중소 쇼핑몰을 이용하지 않고 대형 쇼핑몰을 이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바로 신뢰다. 적어도 다른 쇼핑몰들보다는 믿음직하고,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갖춘 쇼핑몰이라는 것이다. 이런 옥션이 소비자 뒤통수를 다시 후려쳤다. 예전에도 해킹 사건으로 사고 친 옥션이 이제 뭔가 달라졌다라는 걸 보여주려고 마련한 올킬(all kill) 이벤트에 또다시 소비자들을 올킬 시켜버렸다는 것.
특히 옥션(auction)은 예판 당시에 전파 인증 받지도 않은 상품을 올킬 이벤트에 버젓히 올려 놓았으니, 정말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이 사실도 예판이 지난 한참 후인 19일에 전파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런 이벤트는 차라리 하지 않는게 낫다. 일이 더 커지기 전에 옥션도 확실한 사과의 말과 함께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1만원짜리 필름은 구매자에게만 1만원짜리일뿐 코발트레이 쪽에서는 반값도 안된다. 이걸로 넘어가려는 코발트레이와 업체쪽 책임만 묻고 있는 옥션은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 더 이상 당하지 않겠다.
두서 없이 쓴 글이지만 이해하기 어렵지 않고,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없는 사실을 만든다거나 부풀리지 않았다. 단지 뒷 부분에는 앞으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봤을 뿐.
많은 소비자들이 보고, 옥션의 올킬 이벤트와 코발트레이라는 업체에서 상품을 구매할 때 한번 더 생각해보라고 이 글을 적는다.
상품문의 게시판에서 비교적 답변 달기 쉬운 글에 대해서만 띄엄띄엄 답변을 달고 있는 코발트레이 직원에게도 이 글을 바친다. 아직 내 글 하나 답변 안달았다. 기다릴게...
update: 2012년 3월 22일
- 약속대로라면 오늘부터 배송이 시작되어야 하지만 이제서야 대한민국 세관 통관이다(그것도 홈페이지를 통해 그들이 가공한 정보를 우리가 보고 있을 뿐이니 이 마저도 사실이 아닐 수 있다).
- 물량이 1000대이니 오늘 안에 배송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보상 사은품이라고 준다는 보호 필름을 껴 넣어야 하고, 개별적으로 주문한 펜과 케이스들도 같이 배송해야 한다. 1000대를 작업하려면 코발 트레이 직원을 총동원해도 오늘 안에는 안될 것이며, 아무리 빨라도 내일 배송인데 이미 3류 저질 업체로 판명난 코발트레이가 당일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면서까지 배송은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 또 하나의 꼼수를 예상해보자면 이런식으로 이번 주를 또 벌었다. 주말이니 어쩔 수 없다라는 식으로 배송을 지연시키다가 다음 주가 되어서야 배송을 시작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 정리를 하자면, 22일 일괄 배송은 현재 상황으로는 불가능 하고, 그렇다고 하면 또 다시 코발트레이는 구매자와의 약속을 깨버리는 것이 된다.
- 아주 재밌는 기업이고, 옥션은 아주 멋진 쇼핑몰이다.
update: 2012년 3월 21일
- 아래에도 언급했지만, 22일에 일괄 배송한다는 지금 아직도 배송 현황은 홍콩 통관이다. 현재는 트래픽 초과로 홈페이지는 접속조차 되지 않는 상황이고, 스스로 트래픽을 만들어 초과를 시켰든, 구매자들이 배송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초과가 됐든지 간에 어쩔 수 없는 쓰레기 마인드 중소기업 코발트레이(www.cobaltray.com) 이다.
- 아직도 코발트레이는 직접적으로 해외 운송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끝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재 가공된 배송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다. 구린 부분이 분명 있다는 이야기다. 이 상태로라면 22일에 일괄배송은 커녕 우리는 다시 한번 배송 연장이라는 4차 폭탄을 기다려야 할 수 있다. 아래 글에서 내가 예상했던 6번의 거짓말이 현실이 될 날이 얼마 멀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이럴 수록 옥션이랑 코발트레이는 x되는거지~ 이 글이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고 검색 엔진에서도 검색이 될 테니까.
- 참고로 1차 프로모션 상품 사이트를 링크한다. 하단의 상품문의 게시판을 보면 이 사태의 심각성이 그대로 들어난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 ··· 02168444
update: 2012년 3월 23일
- 어제 업데이터를 안해서 오늘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분명 어제 밤에 배송을 시작했다. 문제는 9시가 넘은 시점에 물건을 한진택배로부터 넘겼기 때문에 당연히 오늘 배송이 되지 않는다는 것.
- 그것도 왜 느리기로 소문난 한진택배로 넘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여지없이 약속을 어겨줌으로써 4차폭탄을 터뜨렸다.
- 솔직히 어제 붙인게 용해서 마음이 잠시 가라앉았으나, 다시 한번 5차 폭탄을 터뜨려주시니 액세서리는 일괄배송이 아니라 따로 따로 나중에 배송한다는 것이다. 또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결국 내가 주문한 케이스는 27일에 배송이 된단다.
- 얼마나 대단한 물건인지 궁금해서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한진 택배 마포 집하소에 직접 방문해 수령하려 했지만 시간이 나지도 않았고, 마포 집하소는 전화를 아예 올려놨는지 계속 통화중이었다. 그래서 한진택배 대표전화로 전화를 걸어 수령방법에 대해 물어보자 아주머님이 틱틱거리는 말투로 집하소에 가봤자 물건 받기 힘들다라는 말만 반복했다. 어쩜 택배회사까지 이런댈 골랐는지..싸서 골랐나?
- 아무튼 지금 조금씩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으나, 그렇게 디테일한 내용은 올라오지 않고 있다. 다만, 단점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 구글 인증을 받이 않았으므로 안드로이드 마켓(구글 플레이라고 바뀜)은 처음부터 없음
- 발열 문제를 언급하는 것 보니 생각보다 심하다고 판단됨.
- 720p 동영상도 기본 플레이어로 끊김 (벤치마킹 테스트를 내가 직접 해봐야 겠다. 배송도 구라를 치는데 상품 자체도 구라가 아니란 법이 없으므로)
- 한글 키보드 없음 (따로 설치를 해야하나, 초보자들이 이걸 알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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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ng Task Context to Improve Programmer Productivity :: 2011/05/24 15:37
지금의 Eclipse plug-in인 mylyn의 시초가 된 논문.
저자 Mik Kersten은 자신이 만든 mylyn과 관련된 논문으로 박사를 졸업했다.
회사까지 따로 차려서 mylyn을 계속 발전시켜나가고 있고, Gail Murphy 교수는 programmer productivity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듯 하다.
- Introduction -
1. Background
Modularity는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전체 시스템을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적은 시간에 대형 시스템을 개발하고, 또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Modularity는 프로그래머들의 task를 도와 줄 수 있는 시스템의 다양한 관점으로 나타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자바 코드에 접근하기 위해서 프로젝트, 패키지, 파일, 그리고 클래스 단위의 모듈 구조를 보여주는 Eclipse IDE의 Package Explorer를 사용하게 된다. 현재의 개발 환경은 프로그래머들이 이러한 모듈 구조를 찾아가면서 전체 시스템에서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부분(모듈)을 찾아야 할 것이며, 이러한 관심 포인트가 식별되면 앞으로는 이 모듈에만 집중하여 쉽게 수정작업을 수행 있어야 한다.
2. Problem statements
하지만 Mylar(=Mylyn)은 이러한 가정에서 발생되는 두 가지 문제점으로부터 시작한다.
첫째, 시스템을 수정하기 위해서 신경써야 할 모듈이 결코 하나에만 국한 되지 않는 다는 점.
둘째, 심지어 몇몇 형태의 모듈 안(예를 들어 자바의 package)에서만 변경된 코드라 할지라도, 프로그래머들은 이 모듈이 전체 시스템에서 어떻게 동작하고 있는지 알 필요가 있다. 따라서 프로그래머들은 다른 모듈들과 그 상호작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내기 위해 IDE의 모듈기반 뷰를 사용하여 다양한 정보들에 접근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은 일반적으로 하나의 업무만을 담당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현재 IDE 상에 펼쳐진 정보(쉽게 말해 모듈)들의 구조와 프로그래머가 원하는 모듈이 일치 하지 않을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이런 업무들이 모두 마무리 될 때까지 필요한 특정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찾고, 작업공간을 세팅하는 등의 비슷한 작업을 수도 없이 반복 해야 한다.
3. Pain & needs
결국 이런 반복적인 task context의 재생성은 프로그래머들의 생산성을 떨어뜨리게 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task context간의 mismatch를 줄이고, 프로그래머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DOI(degree-of-interest) 가중치를 통해 프로그래머가 시스템 artifact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만들고, 이런 가중치를 어떻게 이용하여 시스템의 모든 모듈을 보여주는 대신에 뷰나 에디터에 관련된 모듈만을 집중하게 하는 IDE(Eclipse) 화면 모듈 구조를 만드는지 보여준다.
[Ver 1.51] J-BIS 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2010/02/03 11:40

1년전에 만들었던 J-BIS가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업데이트 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DB에 저장된 버스 노선 정보를 웹에서 바로 받아와 보여주는 방식으로 변경
- 신규 버스 업데이트
- 종점이 나오지 않는 문제점 해결
- 일부 버스 노선을 잘못 출력하는 문제점 해결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아이콜님 의견)
- 버스 노선 앞에 붙는 동 이름 추가, 예) 지원35, 순환01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아이콜님 의견)
- 프로그램 상단에 버전 표기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와와님 의견)
- 신규 버스 업데이트
- 종점이 나오지 않는 문제점 해결
- 일부 버스 노선을 잘못 출력하는 문제점 해결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아이콜님 의견)
- 버스 노선 앞에 붙는 동 이름 추가, 예) 지원35, 순환01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아이콜님 의견)
- 프로그램 상단에 버전 표기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와와님 의견)
아주 단순하지만 큰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 기존 버전은 버스 노선이 추가되거나 버스 정류장이 변경됨에 따라 일일이 DB 수정본을 업데이트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매번 DB를 업데이트 해서 올리기도 힘들고, 다운 받는 여러분도 불편할 거라고 생각되어 DB를 제거하고 바로 웹에서 받아와 보여주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물론 약간의 패킷 이용료 과금과 초기 정류장 검색이 약간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자주 다니는 노선에 대해서는 미리 WiFi 환경이나 컴퓨터에 연결한 상태에서 버스 정류장을 검색하신 후, 즐겨 찾기에 등록하시면 다시 버스 정류장을 검색하지 않고 버스 도착정보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은 정액제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고, WiFi 환경이 예전보다 많이 좋아져서 충분히 감당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버전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업데이트가 필요없다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웹에 있는 데이터를 그대로 받아오기 때문에 버스 노선이 변경되거나, 새로운 버스가 생겨도 해당 버스 번호를 검색하면 모두 웹에서 최신 정보 그대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절대로 업데이트하기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아직 M4650이나 M4655 사용자가 있지도 않을까 하는 마음에 역시 버전을 나누어서 배포합니다.
J-BISi(OZ)_1.51.CABM-4650, 55 전용 배포 파일 | J-BISi_1.51.CAB보통 스마트폰용 배포 파일 |
History
v.1.51 (2010,02.03)
- 종점이 나오지 않는 문제점 해결
- 일부 버스 노선을 잘못 출력하는 문제점 해결
- 버스 노선 앞에 붙는 동 이름 추가, 예) 지원35, 순환01
- 프로그램 상단에 버전 표기
v 1.5 (2010.02.02)
- DB에 저장된 버스 노선 정보를 웹에서 바로 받아와 보여주는 방식으로 변경
- 신규 버스 업데이트
v.1.51 (2010,02.03)
- 종점이 나오지 않는 문제점 해결
- 일부 버스 노선을 잘못 출력하는 문제점 해결
- 버스 노선 앞에 붙는 동 이름 추가, 예) 지원35, 순환01
- 프로그램 상단에 버전 표기
v 1.5 (2010.02.02)
- DB에 저장된 버스 노선 정보를 웹에서 바로 받아와 보여주는 방식으로 변경
- 신규 버스 업데이트
p.s.1 Windows Mobile 6.0 Emulator에서 테스팅하였고, 실제 기기 동작여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p.s.2 기타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http://www.jcreator.co.kr/216 를 참고해주세요.




J-BISi(OZ)_1.51.CAB